서론
"슈프 제수트."라는 아르메니아 새해 인사가 전해집니다.
아르메니아에서 새해를 맞았으며, 아르메니아 예레반국립대학에서 초빙교수로 2월까지 머물며 강의를 할 예정입니다.
대학 게스트하우스에서 외국인 손님이 모두 돌아간 뒤 혼자 남아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사건의 구체적 전개

서울에 있는 가족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한 뒤 시차로 5시간이 지난 후에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아르메니아의 공식적인 새해는 1월 1일로 정해져 있습니다.
아르메니아 사도교회 전통에서는 1월 6일 성탄절을 새해처럼 지냅니다.
아르메니아는 301년경 세계에서 처음으로 기독교를 국가의 공식 종교로 채택한 나라로 소개됩니다.
본문에는 일러스트 작업자로 이기진이 표기되었습니다.
에티오피아는 매년 9월 11일이 새해로 설명되며, 윤년에는 9월 12일로 안내됩니다.
에티오피아력은 13개월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레고리력과 7~8년 정도 차이가 난다고 제시됩니다.
이 차이로 인해 2026년을 살고 있을 때 에티오피아는 2018년에 머물러 있다고 설명되며, 2026년 9월 11일에 2019년으로 넘어간다고 정리됩니다.
조치 및 현재 상황
새해가 주는 기회로 미련과 미뤄둔 일, 변화를 두려워하는 마음 같은 요소들이 제시되었습니다.
이 머뭇거리는 마음의 상태는 양자역학의 '중첩'으로 표현되었습니다.
고전역학의 과학자로 뉴턴이 언급되었고, 양자 영역의 운동 방정식을 만든 물리학자로 에르빈 슈뢰딩거가 제시되었습니다.
슈뢰딩거는 1926년 파동역학을 발표해 전자의 운동을 확률적 파동함수로 설명하는 방법을 제안했다고 적시되었습니다.
그는 1933년 폴 디랙과 함께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고 제시되었습니다.
슈뢰딩거의 방정식은 현실이 확정되기 전에는 가능성의 파동으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말해준다고 정리되었습니다.
올해의 결심으로 그동안 미뤄왔던 그림 그리기를 본격적으로 다시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확률이론에서는 확률의 꼬리가 제시되었고, 확률은 매우 낮지만 0은 아닌 영역으로 설명되었습니다.
아르메니아에는 올해 눈이 많이 온다고 언급되었으며, 자고 일어나면 눈이 쌓인다고 전해졌습니다.
결론

아르메니아 예레반국립대학에서 2월까지 머물며 강의를 할 예정이라는 일정이 제시되었습니다.
눈이 쌓이는 아르메니아의 풍경 속에서 그림 그리기를 다시 시작한다는 결심과 함께 확률의 꼬리라는 개념이 함께 제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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