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중소벤처기업부는 경영위기 소상공인의 재기·채무조정 상담 지원 강화를 위해 소상공인 새출발 지원센터를 전국 78개소로 확대한다고 발표합니다.
확대된 센터는 경영위기 소상공인의 원활한 재기 지원과 개인회생·파산 등 채무조정 지원을 목표로 운영이 시작되었습니다.
센터 확대 결정과 운영 내용

소상공인 새출발 지원센터는 경영위기 소상공인의 재기와 개인회생·파산 등 채무조정 지원을 위해 지난해 5월 출범하였습니다.
개인회생 등 채무조정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상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소상공인 회복 및 재기지원 방안에서 센터를 78개소로 확대 운영하는 결정이 이루어졌습니다.
센터는 경영위기 소상공인의 폐업·재기 및 채무조정 등 애로사항에 대한 종합 상담을 제공합니다.
금융·법률 전문가를 통한 채무조정 심화 상담을 제공하여 소상공인의 자산·채무 현황에 맞는 변제계획 수립을 돕습니다.
채무조정에 필요한 신청서 작성부터 법원 제출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하는 절차가 운영됩니다.
현장 개소식과 조치 및 현재 상황
이병권 중기부 제2차 차관은 경기 화성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화성센터에서 센터 확대 개소식을 개최하였습니다.
이병권 제2차관은 신규 센터 개소식에서 현판식을 진행하고 운영 상황을 직접 점검하였습니다.
이후 현장 간담회에서 부채 상환과 경영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만나 재기 지원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의견을 청취하였습니다.
간담회 참석 소상공인들은 거주지 인근에 소상공인 채무상담을 위한 창구가 생겨 큰 힘이 됩니다.
이병권 제2차관은 수렴한 현장의 의견을 정책의 밑거름으로 삼아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책을 추진하는 발언을 합니다.
이병권 제2차관은 전국 78개 센터가 소상공인의 회복을 돕는 재기 디딤돌이 되도록 운영 내실화에 만전을 기하는 발언을 합니다.
결론

소상공인 새출발 지원센터는 전국 78개소로 확대되어 경영위기 소상공인의 폐업·재기 및 채무조정 관련 종합 상담을 제공하는 체계로 운영됩니다.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재도약과(044-204-7845)로 문의하도록 안내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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