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정부가 올해 공공기관에서 정규직 2만 8000명과 청년인턴 채용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재정경제부는 2026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개막해 29일까지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


사건의 구체적 전개

박람회는 16회를 맞았으며 매년 140여 공공기관이 참여하고 4만여 취업준비생이 방문하는 채용 관련 행사로 자리 잡았습니다.

구윤철 경제부총리는 개회사를 통해 청년 일자리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질 성장 엔진이자 희망의 근간이라고 밝혔습니다.

구윤철 경제부총리는 올해 공공기관이 2020년 이래 최대 규모로 정규직 2만 8000명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구윤철 경제부총리는 정규직 채용의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청년인턴을 전년보다 3000명 늘려 2만 4000명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관련 인물·단체의 조치 및 현재 상황

구윤철 경제부총리는 인공지능(AI)·초혁신 경제로의 대전환을 통해 청년들이 선호하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올해 박람회에는 148개 기관이 참여해 공공기관 취업 준비 구직자에게 채용 관련 정보를 공개하고 청년 맞춤형 구직 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올해 채용 규모가 1000명 이상인 기관으로 한국철도공사, 국민건강보험공단, 근로복지공단, 서울대학교병원, 한국전력공사 등이 제시되었습니다.

박람회는 개막식 행사와 주요 기관 채용설명회를 온라인으로 생중계해 구직자 참여 통로를 확대했습니다.

또한 AI 현장매칭 서비스와 맞춤형 면접 리빌드 프로그램이 새롭게 도입되었습니다.

참여 기관별 채용정보는 홈페이지 publicjob.kr에 사전 공개되었고 유튜브 쇼츠 등 홍보영상도 제작·공개되어 참여 유도가 진행되었습니다.


결론

재정경제부 관계자는 분기별로 채용 실적을 점검하고 필요시 신속하게 채용제도를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문의는 재정경제부 공공정책총괄과(044-215-5510)로 안내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