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열린 제2회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정책은 발표로 끝나지 않으며 현장을 꼼꼼히 점검하고 개선할 부분은 신속히 보완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국정 성과는 국민의 삶의 질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개선되고 국민이 이를 체감할 때 확인된다고 말합니다.
정책 실행 점검과 국정 성과 평가 언급

이 대통령은 올해 국정 성과 평가와 관련해 2025년도 국정과제 만족도 조사에서 정부 국정 성과 평가가 2013년 조사 시행 이후 가장 높다고 언급합니다. 다만 정책 효과를 더 개선해야 할 부분도 발견되었다고 말합니다.
이 대통령은 국민 실생활과 직결된 정책으로 다자녀 근로자 가구 세금 경감,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모두의 카드'를 언급합니다. 이들 정책이 유의미하게 눈에 띈다고 말합니다.
- 다자녀 근로자 가구 세금 경감을 언급합니다.
-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언급합니다.
- '모두의 카드'를 언급합니다.
한파 대응과 안보·공직사회 지시 사항
이 대통령은 겨울철 한파 대책과 관련해 이번 주 내내 올겨울 최강 한파가 몰려온다고 말합니다. 수도관·계량기 동파, 비닐하우스 피해, 취약계층의 추위 피해가 발생하는지 점검해야 한다고 당부합니다.
이 대통령은 추위로 고통받는 상황을 언급하며 "추우면 서럽잖아요. 배고플 때만큼"이라고 말합니다. 지방정부와 각 부처가 철저하게 점검해야 한다고 주문합니다.
대북 무인기 문제와 관련해 이 대통령은 불법적인 목적으로 무인기를 북침시키거나 민간인이 북한 지역에 무인기를 침투시키는 일은 있을 수 없다고 말합니다. 철저히 수사해 다시는 이런 일을 못하게 엄중히 제재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 대통령은 무인기가 몇 번이나 넘어가는 것을 체크하지 못한 점을 들어 방어체계에 구멍이 났다고 지적합니다. 불필요하게 긴장이 고조되고 남북 간 대결 분위기가 조성되면 경제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말합니다.
이 대통령은 남북 사이 신뢰가 깨지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수사기관이 철저하고 신속하게 조사해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 대통령은 공직사회와 관련해 공무원들의 자세가 달라지고 열심히 일한다는 얘기가 많이 나온다고 말합니다. 평소 잘하는 공직자를 찾아 권면하고 포상하며 아주 잘한 사례는 특진도 시키는 등 칭찬 사례를 발굴해 달라고 주문합니다.
이 대통령은 끝으로 효창공원을 국립공원화하는 방안을 연구해 달라고 말합니다. 많은 국민이 쉽게 접근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방문할 수 있도록 정비할 필요가 된다고 말합니다.
결론

이 대통령은 정책을 현장에서 점검하고 보완해 국민 체감 국정을 완성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국정 성과가 높게 평가된 언급과 함께 정책 효과 개선 필요도 함께 언급합니다.
이 대통령은 최강 한파에 대비한 피해 점검을 주문하고 대북 무인기 관련 불법 행위에 대한 수사와 제재를 지시합니다. 공직자 포상·특진 발굴과 효창공원 국립공원화 연구 지시가 함께 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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